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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2013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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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의 활약을 칭찬한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럽 무대 도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지금의 경기력을 유지하기를 바란다.

이 공격수는 오늘 밤 산베스티안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챔피언스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채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유럽 대회에서 수많은 골을 터트렸던 스페인에서 행복한 기억을 이어나가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에르난데스는 맨유가 2010년 발렌시아를 상대로 스페인 원정에서 승리를 챙겼던 경기에서 이날 경기의 유일한 골을 터트린 바 있다. 이 골은 첼시와의 FA컵 커뮤니티 실드에서 데뷔골을 터트린 데 이어 그가 클럽에서 기록한 두 번째 골이기도 했다. 이 25세의 선수는 지난 시즌 브라가 원정에서의 골을 포함해 챔피언스리그에서 총 7차례나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나선 모예스는 "그는 지난 몇 해 동안 아주 많은 골을 터트렸다 - 그리고 계속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니 우리는 계속해서 그를 쓸 것이다"고 밝혔다.

지난 주 노리치전에서 터트린 두 골을 포함해 올 시즌 모든 대회에서 4골을 기록하고 있는 에르난데스는 뛰어난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최근 로빈 판 페르시와 웨인 루니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면서 모예스는 다시 한 번 고민에 빠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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