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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013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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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을 잃은 데 실망한 모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카디프 시티를 상대로 추가시간까지 2-1로 앞서나가던 팀이 무승부로 경기를 마친 데 대해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맨유는 후반 종료 직전 김보경에게 프리킥에 이은 헤딩 동점골을 내주며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반면 맨유에서 교체투입된 대니 웰벡과 이날 경기의 첫 골 득점자였던 웨인 루니는 반대쪽 골문에서 아쉬운 기회를 놓치며 승리를 지키는 데 실패했다.

모예스는 "승점 3점을 얻지 못했다는 게 실망스럽다"고 인정했다. "우리는 [카디프의 두 번째 골로 이어진] 멍청한 프리킥을 내줬다. 그리고 승리를 만들어낼 기회도 아주 많았다."

특히 팬들은 김보경의 동점골이 터진 후 라이언 긱스가 루니에게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 줬던 장면을 아쉬워할 것이다. 그러나 루니는 슈팅 대신 웰벡에게 패스를 이어주는 쪽을 선택했고, 재빨리 달려나온 카디프의 골키퍼 데이비드 마샬이 그 공을 잡아냈다.

모예스는 "좋은 기회이긴 했지만 경기가 2-2가 된 후였다. 그 전에 웰벡도 엄청난 기회가 있었지만 불행히도 골로 연결되지 않 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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