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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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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로, 플래처 회복에 대해

데니스 로가 플래처의 회복에 대해 쾌유를 기원했다. 1군 무대에서 보기 바란다는 것이 로의 말이다.

올드 트라포드가 배출한 레전드 데니스 로는 클럽과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 해 역사를 썼다. 하지만 본인 역시 마찬가지로 플래처와 비슷한 장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플래처는 2012년 박싱 데이 당시 뉴캐슬과의 경기를 이후로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쾌유를 거듭해 워렌 조이스가 이끄는 21세 이하 팀에 몇 차례 출전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로는 “정말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스코틀랜드와 맨유에서 키 플레이어로 활약할 선수인데”라며 말을 꺼냈다. 이어 그는 “정말 어려운 시간. 어려운 상황이다. 그라운드에서 활약하지 못하고 몸까지 좋지 않으면 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로는 “플래처는 돌아올 것이다. 좋은 소식이다. 이제 거의 1년이 흘렀다.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9세의 플래처는 21세 이하 팀에서 어린 선수들과 함께하며 경험을 주고 또 자신의 컨디션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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