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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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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을 노리는 존스

필 존스는 아스널과의 대결을 고대하고 있다며 "들썩이는" 올드 트라포드의 분위기가 팀 동료들에게 힘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04년 마지막으로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올랐던 아르센 벵거의 팀은 이후 몇 년 동안 우승 경쟁에서 멀어진 상태였다.

그러나 아스널은 올여름 클럽 최대 이적료 기록을 경신하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메수트 외질을 이후 무서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 맨유에서 리그 정상을 밟았던 존스는 리그 선두 아스널과의 대결을 고대하고 있다.

이 21세의 선수는 아스널의 놀라운 출발에 대해 "놀라웠다. 모든 이들이 마찬가지였을 거라 생각한다"고 인정했다. "시즌 초반에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은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우리가 그들을 격파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들은 이번 주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대단한 승리를 거둔 이후 엄청난 자신감에 차 있을 것이다. 하지만 완전히 다른 분위기에서 펼쳐지는 전혀 다른 경기가 될 것이다.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가 들썩이고, 우리가 승점 3점을 얻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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