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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11/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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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인정을 받는 긱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수비수 개리 팰리스터는 라이언 긱스가 여전히 감상적인 이유가 아니라 팀에 보탬이 되기 때문에 활약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팰리스터는 긱스가 데이비드 모예스 신임감독의 휘하에서도 계속 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것이 이 웨일스인의 가치를 증명한다고 주장했다. 오늘(금요일)로 40대에 들어선 만큼 그가 다음 시즌에도 선수 생활을 이어갈 거라 점치는 이들은 많지 않다.

1992년 당시 '올해의 젊은 선수상'을 받은 긱스 옆에서 역시 값진 상을 받아들었던 팰리스터는 "긱스가 은퇴할 떄라니 - 경기장 밖에서 그는 여전히 소년 같다!"고 농담을 던졌다.

"무슨 말을 더할 수 있겠는가? 그저 그가 뛰는 걸 보는 게 좋다. 나는 7년 동안 그와 함꼐 뛰며 그가 성숙해 가는 걸 지켜봤다. 그는 여전히 경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제 마흔이지만 그 나이로 보이지 않는다는 사람들도 있다. 그라운드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그렇다."

"그는 여전히 팀에 공헌하고, 미드필드의 중앙은 물론이고 왼쪽 측면을 맡을 수 있다. 다른 선수들만큼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경기에 나설 때면 충분한 체력을 보여주고, 경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나다. 데이비드 모예스가 벌써 그를 쓰고 있지 않나. 동정표 따위는 없다. 그가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낼 수 있기 때문에 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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