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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럼 1
 카카니클리치 6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발렌시아 9, 판 페르시 20, 루니 22

2013년 11월 3일 일요일 크레이븐 코티지
관중: 25,700명

03/11/2013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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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풀럼에 3-1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풀럼을 제물로 시즌 초반의 부진을 완전히 씻는 4연승을 달렸다. 리그에서 2연승에 성공한 맨유는 상위권 진입을 위한 중요한 승점 3점을 추가했다.

맨유는 영국 현지시간으로 2일 런던의 크레이븐코티지에서 열린 2013/2014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전반에만 안토니오 발렌시아, 로빈 판 페르시, 웨인 루니가 연속골을 터트리며 3-1로 승리했다. 후반 20분 알렉산더 카카니클리치에게 실점했지만 결과에는 영향이 없었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챔피언스리그(레알소시에다드전), 리그(스토크시티전), 리그컵(노리치시티전)에서 승리를 이끈 선수들을 적절히 조합한 선발 멤버를 내세웠다. 최전방에는 판 페르시와 루니 투톱을 세웠고 좌우 측면에는 발렌시아와 아드낭 야누자이가 나섰다. 중앙 미드필드에는 마루앙 펠라이니 대신 필 존스와 톰 클레버리 조합이, 포백은 하파엘, 조니 에반스, 네마냐 비디치, 파트리스 에브라로 구성됐다. 골키퍼는 주중에 쉬었던 다비드 데 헤어가 출전했다.

고전 끝에 레알소시에다드, 스토크시티를 꺾었던 맨유는 주중에 노리치시티를 4-0으로 대파하며 자신감을 찾은 모습이었다. 그 힘은 전반 초반부터 발휘됐다. 경기 시작 9분 만에 맨유의 골이 터졌다. 루니가 패스한 공을 발렌시아가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오른발 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20분과 22분에는 판 페르시와 루니의 연속골이 터지며 일찌감치 크게 앞서갔다. 판 페르시는 야누자이의 침투패스를 지체 없이 왼발 슛으로 연결했고 공은 왼쪽 골대 구석으로 날아가 꽂혔다. 루니는 판 페르시의 패스를 받아 문전에서 오른발 슛으로 세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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