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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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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쳐 복귀 서두르지 않아

데이비드 모예스는 대런 플레쳐가 이주 초 다시 그라운드에 복귀하기 위한 여정에 올랐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그의 1군 복귀를 서두르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플레쳐는 2011년 12월 궤양성 대장염 진단을 받은 후 지금까지 그라운드에 복귀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 -맨유에서 10경기, 스코틀랜드에서 3경기에 출전하며- 잠시 모습을 드러내는 듯했으나 1월에는 수술로 인해 다시 자취를 감췄다.

그러나 이 29세의 미드필더는 몇 달간의 회복기를 거쳐 지난 월요일 21세 이하 팀에서 풀럼과의 경기에 출전, 67분을 소화했다. 플레쳐는 경기 후 "감독의 계획에 다시 합류해 그라운드 위에서 도움을 주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모예스는 아온 훈련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다. 감독은 "그가 공식 경기에 출전한 건 처음이었다. 절대 서두르지는 않을 것이다"고 확인했다.

"그는 훈련을 잘 따라오고 있다. 훨씬 좋아보이고, 매일 더 강해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서두르지는 않을 것이다. 어떤 차질도 없길 바란다. 충분히 시간을 들일 것이다. 하지만 그가 다시 뛰는 걸 보면 정말 좋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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