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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11/2013  Report by James Tuck

에브라, 월드컵을 향향 고군분투

파트리스 에브라의 프랑스가 어려운 싸움을 하고 있다. 이제 우크라이나와의 대결을 통해 2014 브라질월드컵 티켓의 마지막 기회를 볼 것이다.

프랑스는 우크라이나와의 1차전에서 0-2로 패배했다. 험난한 원정 경기였다. 하지만 이번엔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펴려진다. 마지막 기회다.

에브라의 맨유 동료 나니는 프랑스보다 좋은 조건이다. 포르투갈은 스웨덴과의 1차전에서 109으로 승리했다.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2차전을 가진다.

더불어 몇몇 맨유 선수들이 자국 대표팀에서 친선 경기를 갖는다. 마루앙 펠라이니카가와 신지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각각 일본과 벨기에를 대표해 뛴다.

웨인 루니크리스 스몰링 그리고 톰 클레벌리는 독일과 웸블리에서 맞붙는다.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에콰도르는 미국 휴스턴에서 온두라스에서 맞붙는다.

마이클 킨, 윌프리드 자하, 제시 린가드 그리고 닉 포웰은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유로 2015 예선에 나선다. 산 마리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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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나서는 맨유 선수들

11월 19일 8시(이하 영국시간)
월드컵 플레이오프
에브라 :  프랑스 v 우크라이나(0-2)
나니 : 스웨덴 v 포르투갈(0-1)
19:45

친선전
루니, 스몰링, 클레벌리 : 잉글랜드 v 독일

펠라이니, 카가와 : 벨기에 v 일본

발렌시아 : 온두라스 v 에콰도르
20일 새벽 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