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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11/2013  Report by Nick Coppack

스페인 원정을 반기는 데 헤아

다비드 데 헤아는 화요일 레알 소시에다드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챙기면 챔피언스리그 16강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는 이 까다로운 라 리가의 클럽을 상대로 쉽사리 승리를 얻어낼 수는 없을 거라 경고했다.

맨유는 지난달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상대의 초반 자책골에 힘입어 소시에다드를 꺾었다. 그러나 이후 이 클럽은 알메리아(3-0)와 오사수나(5-0)를 상대로 인상적인 승리를 일궈냈고, 레알 바야돌리드 원정(2-2)에서도 승점을 챙겼다.

데 헤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던 시절에도 소시에다드의 에스타디오 아노에타에 선 적이 있다. 그리고 그는 다시 이 경기장을 밟고 싶어 좀이 쑤실 지경이라고 털어놓았다.

그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이 경기가 아주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단한 경기장이고, 산세바스티안은 무척 특별한 도시다. 그들이 팬들이 아주 멋진 분위기를 만들어낼 거라 생각한다. 즐길 만한 경기가 될 거다."

"스페인으로 돌아가는 건 언제나 멋진 경험이다. 물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고 돌아간다는 사실이 아주 자랑스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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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승점 3점

"여기서 승점 3점을 얻으면 16강에 한 발을 올릴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 다비드 데 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