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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의 활약을 보며 상당히 기쁘다. 너무나 위대한 두 선수가 득점을 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앤디 콜

12/11/2013  Report by Mark Froggatt

앤디 콜, 판 페르시를 이야기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앤디 콜이 지난 주말 아스널전에서 친정을 상대로 득점을 한 판 페르시에게 충분히 세레머니를 할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판 페르시는 두 차례 올드 트라포드와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널을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하고도 세레머니를 펼치지 않았다. 친정팀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차린 것이다.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과 서포터들을 배려한 것이다.

하지만 지난 주말 판 페르시는 전반 27분 멋진 헤딩골을 올드 트라포드에서 작렬한 후 세레머니를 펼쳤다. 맨유의 전설 앤디 콜. 275경기를 소화하며 121득점을 올린 바 있으며 아스널에서도 활약한 그가 판 페르시에게 당당히 순간을 즐기라고 했다.

콜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STC간의 파트너십 갱신 행사에서 ManUtd.KR과 독점으로 마주 않았다.

콜은 "개인의 생각에 따라 득점 후 환호에 대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판 페르시는 이제 다른 클럽에 있다. 이제는 맨유를 위해 뛰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판 페르시는 아스널을 상대로 득점한 후 상당히 자제하며 친정에 대한 예의를 갖췄다. 하지만 올 시즌은 다르다.중앙 공격수라면 득점을 해야 하는 것이고 득점을 하면 당연히 기쁜 것이다"

판 페르시의 득점은 루니에게 패스를 받았다. 루니는 경기 후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ManUtd.KR과 트위터 @MANUTD 계정 등을 통해 집계됐다.

현재 콜으 드와이트 요크 등과 함께 맨유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위해 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맨유의 경기를 챙기며 판 페르시와 루니의 활약에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두 선수의 활약을 보며 상당히 기쁘다 위대한 두 선수가 득점을 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시즌 막판이 되면 판정을 받을 것이다. 만약 맨유가 올 시즌 다시 우승을 한다면 판 페르시와 루니가 나란히 화력을 보탰기에 가능하게된 일일것이다"

"선수 개인이나 누 선수의 파트너십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맨유라는 하나의 팀으로서 전진을 하고 있어 기쁘다"

콜은 맨유가 지난 주말 아스널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것이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스널전 결과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리라 믿는다. 지금부터 시즌이 종료되는 순간 까지 승리의 기운으로 나갔으면 좋겠다"

"올 시즌 우승 후보는 너무 많다. 너무나 많은 팀들이 우승이 가능하다. 모두 기회를 잡기 위해 혈안인 만큼 맨유도 전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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