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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11/2013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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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키우는 뷔트너

11월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두 번쨰 시즌을 맞는 알렉스 뷔트너는 경험과 추가적인 체력 훈련을 통해 더 나은 선수가 되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맨유의 왼쪽 풀백은 10월 클럽을 위해 10번째로 경기에 나섰다. 데이비드 모예스의 팀이 노리치 시티를 격파하고 캐피털원컵 8강에 진출하게 된 달콤한 경험이었다. 맨유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던 헤닝 베르그는 뷔트너를 경기 최우수 선수 후보로 추천하며 그의 활약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MUTV에 해설자로 출연한 베르그는 "알렉스가 아주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그래서 그를 (후보에) 포함시켰다. 젊은 선수가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는 게 보기 흐뭇하다."

뷔트너는 "매 경기에 출전할 떄마다 내가 더욱 강해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곳에서는 훈련을 소화한 후에도 체육관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다. 네덜란드에서는 달랐다. 덕분에 큰 힘이 됐다."

"지난해 내가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한다. 지금 여러분이 보고 있는 선수는 1년 전의 선수와 큰 차이가 있을 것 같다. 더 강해진 기분이다."

이 네덜란드인은 잉글랜드에도 훨씬 더 적응했다고 느낀다. 고향 네덜란드를 떠나 이곳에 정착하고 15개월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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