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1/11/2013  Report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치차리토의 활약에 기쁜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올 시즌 속도를 높이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렸지만 이제는 다시 최고의 경기력을 회복하고 있다고 평했다.

치차리토는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출전하는 등 멕시코 대표팀의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을 전혀 함께하지 못했다. 그리고 이후 시즌이 개막된 후에도 좀처럼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러나 이 25세의 선수는 스토크전에서 결승골을 뽑아낸 데 이어 주중 열린 캐피털원컵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절정의 경기력을 과시했다. 모예스 역시 이 공격수가 다시 제 궤도에 올라섰다고 인정했다.

모예스는 "치차리토를 보면서 정말 기뻤다"고 밝혔다. "여름을 힘들게 보낸 만큼 시작이 늦었다. 멕시코 대표팀에서 모든 경기를 소화해야 했다."

"그렇지만 그는 자신이 오랫동안 해 온 역할을 다시 찾아가기 시작했다: 바로 골을 터트리는 것이다. 그는 [스토크전에서] 벤치에서 나와 결을 터트렸고, 주중 경기에서도 골맛을 봤다. 이런 활약이 오랫동안 이어지길 바란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