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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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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이니의 활약을 기대하는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는 마루앙 펠라이니를 계획보다 일찍 경기에 투입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이 벨기에인이 자신의 진정한 색깔을 보여주길 바란다는 기대도 내비쳤다.

펠라이니는 이적 시장 마감일 맨유에 합류했지만 허리 부상을 겪었고, 0-0 무승부로 끝난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는 퇴장당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이 25세의 이 선수는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고, 아스널과의 경기에서도 활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모예스는 "그의 경기를 보면서 원래의 실력에 다소 못 미친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원했던 것보다 일찍 그를 투입했다. 지금보다는 그를 천천히 투입하면서 적응할 기회를 주려 했었다. 하지만 필요에 읭해서 그를 일찌감치 활용하기 시작했다. 그다지 준비가 된 상태는 아니었음에도 소시에다드전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아스널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준 메수트 외질은 일찍이 맨유와도 연결된 적이 있다. 그러나 감독은 다른 포지션을 보강하기 위해 노력했었다고 강조했다.

모예스는 "그를 영입할 뻔했던 상황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가 아스널에 합류하기 전 얘기가 나온 적은 있었지만 당시에는 그 포지션의 선수를 보강할 이유가 없었다. 유사한 스타일의 카가와 신지나 웨인 루니가 있었다. 아드난 야누자이도 나이가 들면 비슷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그러니 당시에 그를 원했던 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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