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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자리를 둔 경쟁에서 승리해 더욱 강력한 입지를 다지고 싶다. 먼저 프리미어리그에서 좋은 시즌을 보내야 한다. 꾸준히 경기에 출전해 골을 넣고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 대니 웰백
31/05/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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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백, 월드컵 출전 꿈꾼다

대니 웰백이 2013/2014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활약을 통해 그의 꿈인 잉글랜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하는 것을 노리고 있다.

웰백은 그의 우상인 호나우두와 히바우두, 호나유지뉴와 같이 거리에서 축구를 시작했지만 최근에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선발되었고,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축구대회에 출전하는 것을 꿈꾸고 있다.

하지만 그의 앞에는 두 가지의 장애물이 기다리고 있다. 먼저 잉글랜드는 여전히 최종예선에서 월드컵 진출을 확정짓지 못했다. 둘째로, 그는 데이비 모예스 감독 아래 잉글랜드 대표팀에 승선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웰백은 "브라질월드컵에 진출을 확정짓는 것이 필요하다. 월드컵은 축구선수라면 누구나 간절하게 꿈꾸는 무대다. 아무도 대표팀에서 탈락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내 잉글랜드 대표팀에서의 활약은 이제 순조롭게 시작했고, 국제 무대에서도 잘 적응하고 있다. 분명 맨유에서 뛰는 것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큰 압박이 되기는 한다. 하지만 뒤를 돌아볼 여유가 없다. 나는 오직 다음 관문을 향해 전진할 뿐이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자리를 둔 경쟁에서 승리해 더욱 강력한 입지를 다지고 싶다. 먼저 프리미어리그에서 좋은 시즌을 보내야 한다. 꾸준히 경기에 출전해 골을 넣고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웰백이 인정했던 것처럼, 득점은 그에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다음 시즌 웰백이 반드시 향상시켜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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