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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메달은 어제부터 내 목을 떠나지 않았다. 밤새 걸고 있었다. 이 우승컵은 정말 무겁다. 그리고 마침내 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게 되어 기쁘다."

- 로빈 판 페르시

14/05/2013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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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를 즐긴 판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 퍼레이드가 도시 전역에서 진행된 저녁, 맨체스터의 사람들과 우승의 기쁨을 나누며 전율을 느꼈다.

이 네덜란드인은 퍼레이드 버스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앨버트 스퀘어로 향하는 도중, 버스 꼭대기에서 체스터 로드와 딘스게이트를 굽여보며 기쁨을 전했다.

판 페르시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모두 너무나 행복하다. 그냥 믿을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이 우승컵은 팬들과 선수들, 스태프를 위한 것이다... 이 우승컵이 정말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너무나 많은 이들을 행복하게 하기 때문이다. 꼬마들과 아기들, 여자들, 남자들, 온갖 사람들이 너무도 행복해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장면을 보는 게 너무나 좋다."

판 페르시는 지난 일요일 선수 경력에서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뒤 여전히 이 우승컵에 익숙해지는 중이다.

그는 "우승 메달은 어제부터 내 목을 떠나지 않았다. 밤새 걸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 우승컵은 정말 무겁다. 그리고 마침내 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게 되어 기쁘다."

2012/13시즌 팀 내 최다 득점자가 된 그는 맨유에서 성공적으로 "놀라운" 첫 시즌을 보내게 한 이유 중 하나로 올드 트라포드의 따스한 환영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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