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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모여 있다. 모두가 성공을 갈망하고 서로를 위해 뛴다. 우리가 앞으로도 매년 트로피를 목표로 하고, 또 매년 들어올릴 거라고 믿는다." - 반 페르시

19/05/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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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우승을 원하는 반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메달과 골든 부츠를 모두 손에 넣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뷔 시즌이 끝난 뒤, 앞으로 더 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26골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했으며, 웨스트브롬과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골을 넣어 모든 대회 통산 30골을 넣었다. 반 페르시는 퍼거슨 감독이 은퇴하게 되었지만, 맨유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하에서도 성공을 이어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모여 있다. 모두가 성공을 갈망하고 서로를 위해 뛴다. 우리가 앞으로도 매년 트로피를 목표로 하고, 또 매년 들어올릴 거라고 믿는다. 그게 이 팀의 기준이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이 제일 중요하다. 골든 부츠를 타서 더 기쁘긴 하지만, 지난 주에 말했듯 25개의 골든부츠가 있었으면 좋겠다. 동료들 모두 함께 만든 결과니까 그렇다."

"예를 들면 오늘 내 골을 이끌어낸 건 발렌시아의 멋진 크로스였다."

"다음 시즌에 새 감독님이 오시는 건 사실이다.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 새로운 도전이고, 휴식을 취한 뒤에 다시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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