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6/05/2013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우승컵을 원했던 발렌시아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맨유 같은 클럽이 두 시즌이나 우승컵 없이 마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이 윙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올 시즌 개인적인 성적에 상당히 만족한다면서도, 맨체스터 시티에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되찾아 오는 게 더 커다란 즐거움을 준다고 밝혔다.

그는 우승 축하 세레머니에 대해 "우리는 가능한 한 그 기분을 즐겼다"고 전했다. "이제는 (우승이) 확정됐고, 누구도 빼앗아갈 수 없다. 우리는 아주 긴 시즌 끝에 우승을 차지했고, 우리의 목표를 이뤘다."

"지난해는 끔찍했다 - 우승컵이 없는 시즌이었다. 우리는 우승컵 없이 두 시즌이나 보낼 수 없었다. 그래서 목표는 어딘가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리그 우승이면 완벽하다."

"4년 동안 2개의 우승 메달을 손에 넣었는데, 이 사실은 내게 아주 특별하다. 선수들은 선수 생활을 하는 내내 우승컵을 손에 넣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그리고 지금의 나처럼 정말 사랑하는 클럽에 있을 때는, 어디에선가 우승을 차지하는 게 더욱 특별해진다."

2012년 '맨유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던 발렌시아는 자신이 올 시즌 부상 때문에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지는 못했다고 평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