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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05 May 2013  Report by Kim

맨유, 첼시에 0-1 패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첼시와 맞붙어 0-1로 패배했다. 승리한 첼시는 리그 3위로 올라서는 수확을 거뒀다.


맨유는 5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첼시와 맞붙었다. 맨유는 이미 우승을 확정했지만, 첼시는 아스널, 토트넘 등고 3위권 싸움을 치열하게 다투고 있어 사력을 다했다. 후반 41분 맨유의 존스가 기록한 자책골로 첼시가 1-0으로 승리했다. 

홈팀인 맨유는 다소 여유로운 스쿼드로 경기에 임했다. 퍼거슨 감독은 주전 골키퍼인 데 헤아를 비롯해 루니, 에르난데스, 카가와 등을 벤치에 앉혔다. 판 페르시가 공격을 책임졌고 존스, 안데르송, 클레벌리, 발렌시아, 긱스 등이 뒤를 도왔다. 수비에는 하파엘, 에반스, 비디치, 에브라가 나섰다 골문은 린더가르트가 지켰다.


 반면 원정에 나선 첼시는 최선의 스쿼드를 경기에 내놨다. 최전방에 뎀바 바와 모제스가 섰고, 중원에는 마타, 오스카, 람파드, 하미레스가 배치됐다. 수비에는 아즈필리퀘타, 이바노비치, 루이즈, 콜이 나섰고 골문은 체흐가 지켰다.


양팀은 경기 초반 부터 적극적으로 상대를 공략했다. 하지만 좀처럼 서로의 수비 라인을 뚫어내지 못했다. 맨유는 판 페르시가 활로를 만들어내지 못했고, 첼시는 뎀바 바가 묶였다. 답답한 경기가 이어지자 맨유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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