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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05/2013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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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의 퍼레이드 연설

은퇴를 앞둔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감동적인 작별 연설을 한 지 24시간 만인 월요일,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컵 퍼레이드에서 다시 한 번 팬들을 위해 마이크를 잡았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의 중심가로 향하는 버스가 경기장으로 떠나기 전 다음과 같이 연설했다:

"다른 누구보다 팬들 덕분에 더 기쁘다. 리그에서 38경기를 치르며 훌륭한 일련의 선수들과 함께 멋진 플레이로 승리를 얻어내는 것... 젊은 팀이자 젊지만 뛰어난 선수가 아주 많은 팀이다. 그들 중 많은 선수들이 점점 발전하고 있다. 커다란 시험은 우리가 예전에 했던 것처럼 3연패를 이룰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 선수들이 그런 일을 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어제는 절대 잊을 수 없는 날이었다. 정말 감사한다. 내 가족들도 모두 잊지 못할 것이다. 11명의 손자들에게도 오래, 오랫동안 남아있을 기억이다. 이제 버스가 출발한다. 모든 선수들을 대신해,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한다."

"출발 전에 한 가지 더 - 내일밤 21세 이하 팀이 리버풀과 경기를 치른다. 팬들이 함께해서 젊은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주길 바란다. 팬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고맙다. 행운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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