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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5/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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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마지막 승리 노린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은퇴전에서 승리를 노린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과의 주말 경기에서 변화를 줄 것이라고 인정했다.

퍼거슨 감독은 일요일 더 호손즈에서 벌어지는 그의 1,500번째 경기에서 은퇴할 준비를 마쳤다. 지난 주말 올드트라포드에서 스완지 시티를 이긴 데에 이어 또 다른 승점 3점을 추가하기 위해 전진할 전망이다.

하지만 승리를 원하는 퍼거슨 감독은 그가 WBA을 상대로 조니 에반스와 필 존스를 내세워 수비진을 어린 선수들로 구성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그는 "1,500번째 경기다. 믿을 수 없다"라고 금요일 캐링턴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이어 "WBA은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다. 모든 팀들이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고 싶어 한다. 나는 지난 주말에 이어 다시 한 번 승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부상 선수들에 대한 문제는 없다. 약간의 변화를 줄 것이다. 아마 어린 선수들이 경기에 나서게 될 것이다".

"앤더스 린데르가르트가 골문을 지킬 것이다. 하파엘이 결장해 오른쪽 수비수에 대한 선택을 해야 한다. 존스와 에반슨는 중앙수비를 볼 것이다. 그들은 맨유의 미래다. 리오 퍼디난드와 네마냐 비디치는 벤치에서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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