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5/05/2013  Report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날카로움이 부족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첼시에게 1-0으로 진 경기에서 날카로움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챔피언 맨유는 후안 마타에게 골을 허용하며 3년 반만에 홈에서 무득점으로 패했고, 하파엘이 다비드 루이즈를 걷어차 퇴장당하며 악몽이 두배가 되었다.

라파 베니테즈의 첼시는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노리고 있고, 양 팀 모두 득점 찬스가 상당히 많았지만 퍼거슨 감독이 원했던 만큼의 긴장감있는 경기가 아니었다.

“경기가 흥미진진하지는 않았지만, 첼시가 더 나은 팀이었다고 본다.” 퍼거슨 감독이 MUTV에 말했다. “이번주에 트레이닝도 좋았고, 선수들이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는데 오늘은 그렇지 못했다.”

“이미 우승을 확정지은것도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긴 시즌 후에 드디어 우승을 확정지었고, 지난 아스날전에서도 최선을 다했다.”

“첼시 골은 솔직히 운이 좀 좋았다. 필 존스를 맞고 굴절됬으니 말이다. 하지만 늦은 시간에 터졌기에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