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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5/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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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이유를 밝힌 퍼거슨

퍼거슨 감독은 그가 크리스마스에 이미 은퇴 결정을 내렸으나, 승리자로서 물러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퍼거슨은 일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스완지전에서 그의 38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리고 양 팀 선수들에게 박수를 받았고, 팬들, 선수들 그리고 관계자들에게 감동적인 작별인사를 받았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그가 왜 은퇴를 결심했는지 털어놓았다. “내가 은퇴해야 하는 날이 올 것은 당연히 알고 있었지 않은가? 다행인 것은 내가 승리자로서 물러난다는 것이다. 그게 항상 내가 원했던 바다. 승리자.”

“크리스마스 즈음에 은퇴 결정을 내렸었다.” 그가 덧붙혔다. “아들들에게도 3월까지 말하지 않았고 화요일 밤에서야 내 동생에게 말했다. 그는 마음에 들지 않은 기색이었다! 사실 부인 캐시 때문이었다. 그녀는 지난 10월에 동생을 잃었고, 그 때문에 외로워했다. 그녀는 우리 가족의 수장이었고, 나와 세 아들들 그리고 손주들을 위해 희생해 왔다. 그리고 어차피 은퇴해야 할 날이 올 것은 알고 있었다.”

“다만 승리자로서 떠나는 것이 중요했다. 우리는 크리스마스에 승점 5점차로 앞서고 있었기에 우리가 계속 그렇게 잘해나가기를 기도했다. 다행스럽게도 그렇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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