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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 May 2013  Report by J Tuck, A O'Connor

5월의 골 수상자: 리오 퍼디난드

리오 퍼디난드의 스완지전 결승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홈페이지 투표에서 5월 최고의 골로 선정되었다.

퍼디난드의 골은 56%의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그리고 아랍어 등의 사이트에서 시행한 투표에서 56%의 득표를 했다. 그 뒤는 신지 카가와(16%)와 알렉스 뷔트너(9%)가 이었다.

환호에 찬 세레모니만 봐도 퍼디난드가 그 골의 중요성을 잊고 있지 않았음이 분명해진다. 그 골로 승점 3점을 얻은 것도 있지만, 퍼거슨 감독의 마지막 홈 경기에서 터진 골이었다. 퍼디난드 개인에게는 2008년 1월 이후 첫 골이기도 하다.

21세 이하 리그에서 각각 리버풀전과 토트넘전에서 터진 라넬 콜과 마르닉 베르마일의 골들 또한 후보 명단에 있었다.

미국 윈컨신 주의 마이클 홀만은 2012/13 시즌 골 오브 더 먼스 이벤트의 승자가 되었다. 그는 퍼디난드의 싸인이 된 유니폼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