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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5/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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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 퍼거슨 유산 이을 것

리오 퍼디낸드는 지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이 새로운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의 휘하에서도 더 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유산을 이어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요일 2-1로 끝난 스완지 시티전은 퍼거슨 감독이 올드 트라포드에서 치른 마지막 경기가 됐다. 주요 대회 38개의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영국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감독으로 기록된 그의 치세도 막을 내렸다.

그리고 후반 결승골을 터트리며 대서사시를 마무리한 퍼디낸드는 팀 동료들이 퍼거슨 감독의 치세를 정의했던 특징을 이어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로 승리다.

퍼디낸드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이 이 클럽에서 치른 마지막 경기에 참여했다는 건 믿을 수 없는 일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단했다. 그리고 그가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경력을 마무리하는 순간을 또다시 승점 3점과 함께했다는 건 그야말로 옳은 일이다 - 그게 바로 그가 원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축구 경기에서 승리하고자 하는 그의 갈망과 욕구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그리고 그 유산을 이어나가고, 새로운 감독과 함께 승리를 이어나가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 당연히 그럴 거라고 믿는다. 이 클럽은 위대한 클럽이고, 바로 우리가 그 클럽을 구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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