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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05/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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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가 뽑은 선수, 캐릭

마이클 캐릭은 클럽 시상식에서 '선수가 뽑은 올해의 선수'의 영광을 안았다.

이 미드필더는 올 시즌 개인적으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최고"였다고 평한 한 해를 보내며 팀의 튼튼한 버팀목이 됐다.

1군 선수들이 모두 투표해 참여해 올 시즌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표를 던졌으며, 만장일치로 캐릭이 선정됐다.

이 잉글랜드 대표는 "이 상은 분명히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는 매일 이 선수들과 함께 뛰고, 함께 훈련한다. 우리는 놀라운 정신력을 가진 팀이고, 전 세계에서 모인 선수들이 팀에 녹아들에 함께 노력을 쏟는다. 그런 면에서 그들이 내게 이 상을 주었다는 사실은 엄청난 일이다. 내겐 정말 특별하다."

올 시즌 내내 맨체스터 시티에게서 우승컵을 되찾아오겠다는 의지가 클럽을 채우고 있었다.

캐릭은 "우리는 우승해야만 했다"고 강조했다. "작년의 결과는 누구나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힘들었고, 우리는 언제나 되돌아올 수 있기를 바랐다. 선수들이 자랑스럽지만 그 모든 것은 감독에게서 나왔다. 이 클럽에서는 그냥 뛰는 게 아니다 - 한 번 이곳에 오면 이 클럽을 위해 살게 된다. 감독은 팀에 근면함을 불어넣었고, 우리에게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는 걸 두려워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즐기라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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