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9/05/2013 
페이지 1 중 4 다음 » 

모예스를 향한 동료들의 찬사

데이비드 모예스는 에버턴을 이끄는 동안 축구계에서 수많은 팬과 친구들을 얻었다. 우리가 모은 인용문에서 알 수 있듯 축구계 전역에서 올드 트라포드의 선택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동료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 "데이비드는 강력한 직업 윤리를 지닌, 대단히 진실한 인물이다. 나는 오랫동안 그의 능력에 감탄해 왔고, 1998년에는 그에게 맨유의 코치직을 제의하기도 했다. 당시만 해도 그는 지도자 경력을 막 시작한 단계였으나 지금은 에버턴에서 대단한 일을 해내고 있다. 우리가 이 클럽의 감독에게 기대하는 자질을 그가 모두 지니고 있다는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워드 켄달, 전 에버턴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는 대단한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감독이다. 그와 퍼거슨 감독은 언제나 가까운 관계를 유지했고, 인간적인 면에서 무척 유사하다. 둘은 모두 엄청난 프로이며 자신의 직업에 대처하는 방식도 비슷하다. 올드 트라포드의 조직은 안정감을 원할 것이며, 어떤 면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길 바랄 것이다. 모예스와 퍼거슨이 동일한 배경을 지녔다는 점이 때때로 도움이 될 것이다."

해리 레드냅, QPR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는 어떤 클럽이든 지휘할 수 있다. 에버턴에서 돈을 쓰지 않고 해낸 일만 봐도 증명된다. 그가 자원이 있는 클럽에서는 어떤 일을 해낼까? 그는 그곳에서 환상적인 일을 해낼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는 중요한 우승컵을 단 한 번도 들어 올린 적이 없어'라고 말한다. 하지만 빅

페이지 1 중 4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