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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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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정책을 이어가려는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유스들을 1군으로 많이 끌어올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에버튼 감독 모예스는 알렉스 퍼거슨 경의 뒤를 이어 7월 1일자로 올드 트래포드의 수장이 될 것이고, 아카데미와 1군의 어린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한다.

이 스코틀랜드 출신 감독은 잉글랜드의 어린 재능들을 육성하는 것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고, 유나이티드는 이 방면에서 탁월하다. 필 존스, 톰 클레벌리 대니 웰백 그리고 크리스 스몰링은 이미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자리를 잡았지만, 그 밑에 더 어린 선수들도 많다.

올 여름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합류하는 윌프리드 자하와 크루 알렉산드라 시절에 모예스 감독이 영입하고자 했었던 닉 포웰을 예로 들 수 있다. 워런 조이스 감독의 21세 이하 팀은 화요일 밤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리버풀을 맞이한다. 톰 소프, 라넬 콜, 라이언 터니클리프 그리고 제시 린가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에버튼 21세 이하 팀은 토트넘에게 21세 이하 프리미어리그 준결승에서 패했지만, 18세 이하 팀은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4강에 진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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