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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2013 

모예스: 발가락이 닮았다

데이비드 모예스는 2002년 3월 에버턴에 입성한 이후 머지사이드의 푸른 반쪽에게 열렬한 지지를 얻어왔다.

그렇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뒤를 이어 맨유를 이끌게 된 이 남자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일까? 여기 새로운 감독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있다...

비슷한 뿌리
데이비드 모예스는 퍼거슨 감독처럼 글래스고 지역의 노동자 가정에서 자랐다. 두 남자는 모두 던펌린 애슬레틱에서 (23년의 차이를 두고) 선수 생활을 했으며, 갈라져 레인저스(퍼거슨 감독)과 셀틱(모예스)을 대표하기도 했다.

선수 경력
데이비드 모예스는 중앙수비수로 19년간 선수 생활을 하며 7개의 팀을 거쳤다. 체격이 크지 않았고 국제적으로 주목을 받지도 못했지만, 550경기 넘게 출전했다.

축구의 학생
모예스는 22살부터 지도자 과정을 밟고, 감독에게 지시받은 기술 사항과 전술 사항을 세세하게 기록하기 시작했다. 35세의 이른 나이에 (당시 3부리그 소속이었던) 프레스턴 노스 엔드에서 선수 겸 감독으로 일찌감치 지도자의 길로 들어선 것도 아마 이런 자세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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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맞은 때에 알맞은 남자

"그는 스코틀랜드인이고, 퍼거슨 감독과 무척 닮았다. 보면 '안정감'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되는 사람이다."

- 피터 슈마이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