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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5/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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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의 프리시즌 다짐

필 존스는 이번 프리 시즌을 최대한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투어를 기대하고 있다.

존스는 잉글랜드 대표 선수이고 아일랜드(수요일), 브라질(다음주 일요일, 6월 2일)과 각각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여름 휴가가 끝나고 팀에 복귀하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시즌 초에 부상으로 고생햇지만 복귀 후에 좋은 활약을 해 주전 멤버로서 시즌을 끝마칠 수 있었다.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타일랜드, 호주, 일본 그리고 홍콩을 포함하는 7월 투어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 시즌을 위해 프리 시즌은 중요하다.”

“팀에 처음 합류했을 때 프리 시즌을 딱 한번 보냈었다. 이번 시즌에는 프리 시즌을 제대로 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그래서 체력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더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다음 시즌은 힘들 것이기에 대비해야 한다.” 존스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뛰어야 한다는 얘기도 나왔지만, 그는 이제 성인 대표팀의 일원으로 취급받고 있다. 그리고 그는 2년전의 아픔을 이제 웃으며 돌아볼 수 있다.

그는 2년 전에 크리스 스몰링과 함께 수비의 핵심이었지만, 스튜어트 피어스가 이끄는 잉글랜드는 조별 예선에서 탈락했다. 체코가 두 골을 넣었기 때문이다. 대니 웰백은 후에 우승팀이 된 스페인을 상대로도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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