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클럽이 비책을 갖고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오늘은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했던 일에 찬사를 보내야 하는 날이다"

- 데니스 어윈

12/05/2013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어윈: 감독에게 찬사를

클럽의 외교 사절 데니스 어윈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후임자를 추측하기보다는 그가 지난 시간 쌓아올린 업적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이 클럽에 13번째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안긴 후 시즌 종료와 함께 은퇴한다고 발표하자, 축구계가 들썩이고 있다.

맨유에서 풀백으로 활약했던 어윈은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이 역사상 최고의 감독이라 생각하며, 그를 위해 뛸 수 있었던 게 영광이라고 밝혔다. 어윈은 " 클럽이 비책을 갖고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오늘은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했던 일에 찬사를 보내야 하는 날이다"고 밝혔다.

"그는 계속해서 승리하고, 승리하고, 또 승리했다. 충격적인 사건도 있었지만 그는 다시 우리에게 13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안겼다 - 그의 기록은 경이 그 자체다. 그가 모은 우승컵의 수는 믿을 수 없을 정도다."

"의심할 것 없이 그는 역사상 최고의 감독이다. 언제나 말해왔듯 그가 은퇴를 선언하면 커다란 충격이 빚어질 것 같았다. 그렇지만 언제나 때가 있기 마련이고, 지금이 그때다."

어윈은 이 위대한 감독을 위해 뛰는 일이 어땠느냐는 질문에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었다. 그는 "그는 무척 정직한 태도로 임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내가 함께 한 감독 중 가장 솔직하다. 그에게는 이도저도 아닌 면이 없다. 언제나 그라운드 안팎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 알 수 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