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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5/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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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들이 퍼거슨에게 보낸 찬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수요일 올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직에서 은퇴한다고 밝혀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퍼거슨 감독은 1986년 12월 6일 올드 트라포드에 입성한 이래 주요대회에서 38개의 우승컵을 들어 올려 영국 역사상 가장 성공한 감독으로 남게 됐다. 가장 최근의 우승은 바로 네 경기를 남겨 둔 2012/13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였다.

당연히 퍼거슨 감독의 은퇴 선언은 축구계 전반은 물론 몇몇 맨유의 전설까지 당황케했다. 여기 그들의 다양한 시각을 모았다...

스티브 브루스
"그를 위해 뛸 때면 승리에 대한 그의 열망에 전염되곤 했다. 그는 무척 의욕이 넘치며 결단력이 강하다. 또한 너무나 열심히 일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 그의 밑에서 뛰었던 많은 선수들이 경영진이나 지도자로 나선 것도 우연이 아니다. 그는 감독으로서 선수를 통제하려 했지만 어느 정도 의욕을 불어 넣었고, 항상 통화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과거에 배웠던 겸손을 잊지 않고 스타 공격수나 경기장 스태프나 한결같이 대했다. 그가 행복한 은퇴 생활을 누릴 거라 확신하고, 그러기를 바란다."

드와이트 요크
"퍼거슨 감독은 여전히 굶주려 있었다. 그는 아주 높은 기준을 설정하곤 했고, 그건 언제나 우승을 차지하고 기록을 깨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남자에게는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었다. 그는 지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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