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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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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유종의 미를 거두자

조니 에반스는 첼시에게 일요일에 1-0으로 패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12/13 시즌에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

맨유는 이미 지난 달에 우승을 확정지었고, 그 덕분인지 올드 트래포드에서 날카로움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힘겹게 싸운 첼시는 87분경 후안 마타의 슈팅이 필 존스를 맞고 굴절되어 골로 연결되면서 승리를 가져갔다.

에반스는 당연히 결과에 좌절했다고 말하면서도, 시즌을 기분좋게 끝내기를 바라고 있고 스완지와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

“우리는 다음 주에 스완지를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릴 것이고, 그날은 우리에게 중요한 날이 될 것이다. 그 경기는 꼭 이기고 싶다.” 에반스가 MUTV에 말했다.

“또한 웨스트햄과의 경기도 시즌 마지막 경기이니만큼 이기고 싶다. 매 경기 승리하고 싶고 마지막 두 경기에 그렇게 임할 것이다. 다들 마찬가지일 거라고 본다. 우리가 팬들을 위해 좋은 경기를 보여줄 수 있길 바란다.”

왜 그와 동료들이 첼시전에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느냐는 질문에는 에반스는 답을 찾지 못했다. 그리고 단지 실망감만을 드러냈다. “모르겠다. 우리가 왜 평소보다 못했는지 콕 찝어 설명하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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