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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5/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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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에 대한 선수들의 말

프리미어리그 트로피 수여식 후에 맨유 선수들은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감동적이었던 날을 회상했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었다. 우리가 트로피를 들어올려 기뻤지만, 영감님을 떠나보내야 한다는 점에서 슬펐기 때문이다. 그를 더 이상 드레싱룸에서 보지 못하면 기분이 이상할 것 같다. 유나이티드는 거대한 구단이고 항상 그럴 테지만, 그토록 오랬동안 함께했던 감독님과의 작별이라니 슬프다. 마지막 날도 그는 경기에서 이기고 싶어했다. 자신이 떠나더라도 우리가 항상 싸우고, 승리를 쟁취하려고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네마냐 비디치

“기쁜 날이다. 우리가 경기에서 승리했다는게 중요하다. 오늘 밤에 파티를 할 거지만, 앞으로 동료들이 더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기를 바란다. 오늘은 일단 경기가 잘 끝나서 다행이다. 알렉스 경이 (감정을) 잘 다스리시고 말씀을 잘 하셨다. 그는 환상적인 감독이었다. 내가 은퇴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내가 원하던 시즌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우리가 리그 우승을 했고, 오늘은 멋진 날이다.”
폴 스콜스

“(감독님이 선수들에게 은퇴 이야기를 하신 순간은) 사실 감독님과 선수들만의 시간이었지만, 한마디로 감정적이었다. 우리 모두 충격에 휩싸였다. 유나이티드는 위대한 구단이고,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감독님이 그걸 원하신다. ‘재계약에 관해서는 보드진과 이야기를 해봐야 할 것 같다. 감독님이 나를 위해 좋은 말씀을 해 주시길 바란다!’”
리오 퍼디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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