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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5/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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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를 칭찬한 판 데르 사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다비드 데 헤아가 2012/13시즌 보여준 경기력을 칭찬하며, 자신의 후계자가 올드 트라포드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고 주장했다.

22세의 스페인 출신 골키퍼는 잉글랜드에서의 두 번째 시즌, 처음으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오르고 'PFA 올해의 팀'에 선발되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또한 그는 '맷 버스비 올해의 선수' 팬 투표에서 -로빈 판 페르시와 마이클 캐릭에 이어-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리고 2011년 데 헤아가 맨유에 합류하기 전 은퇴했던 판 데르 사르는 자신의 빈 자리를 채운 이 골키퍼가 꽃을 피우는 데 기쁨을 표시했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자선 경기를 위해 6월 2일 다시 올드 트라포드를 찾는 이 네덜란드인은 데 헤아를 1군 경기에 다시 출전시켰던 12월이 전환점이 되었다고 믿는다.

판 데르 사르는 ManUtd.com과의 독점 인터뷰에서 "모두 같은 생각일 거라 믿는다"며 설명을 시작했다. "시즌 전반기와 전해에는 복합적인 감정이 있었고, 퍼거슨 감독도 안데르스 린데가르트에게 서너 경기 출전 기회를 줬다."

"그러나 이후 다비드가 복귀했고, 붙박이가 됐다. 그 시점부터 경기력이 좋아졌고, 이후에는 팀에 좀 더 중요한 존재가 되었다. 경기력이나 자신감 측면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가 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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