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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5/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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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맨유 떠난 걸 후회한다

앤디 콜이 2001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조기에 떠난 것이 그의 선수 인생에 있어 '유일한 후회'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8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후, 콜은 주전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블랙번 로번스로 이적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뛰는 것이 구의 꿈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계획은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

맨유닷컴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콜은 맨유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그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역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콜은 "내가 맨유를 떠날 때, 나는 더 많은 경기에 나서고 싶었고, 퍼거슨 감독을 몇 차례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나에게 내가 맨유를 떠나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나는 맨유에 최대한 오래 남아 내게 주어진 경기를 뛸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월드컵 스쿼드에 이름을 올리고 싶었다".

"결국 그는 내가 떠나는 것을 이해해줬다. 한 가지 재밌는 것은 그가 나를 700만 파운드에 팔았다는 사실이다. 그가 나를 데려갈 때보다 더 많은 금액이다. 그는 나를 600만 파운드에 사서 700만 파운드에 팔았다. 그와의 마지막 미팅이 바로 어제 일어난 일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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