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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05/2013  Report by G Thompson

치차: 퍼거슨 감독님께 감사하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맨유 감독직에서 26년만에 은퇴하는 퍼거슨 감독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치차리토는 5:5로 끝난 퍼거슨 감독의 마지막 경기 웨스트 브롬전 직후에 이토록 ‘미친 경기’는 처음이었다고 인정했다. 그는 유나이티드의 5번째 골을 넣었고, 퍼거슨 감독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퍼거슨 감독님은 내게 엄청난 영향을 끼치셨다. 그는 내게 세계 최고의 팀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내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셨고, 그래서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다.”

“퍼거슨 감독님의 은퇴로 슬퍼하는 것은 영국 팬들만이 아닐 것이다. 그는 세계 축구를 바꿔놓은 사람이다. 유나이티드에서의 26년 동안 불가능을 현실로 만드신 분이다.”

“폴 스콜스에 대해서는,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모두가 같은 말을 한다. 그는 환상적인 선수고, 동료이다. 그의 클래스와 재능은 놀라울 다름이다.”

치차리토의 후반전 골은 유나이티드에서의 50번째 골이었다. 그는 이 골에 기쁘지만, 팀의 성공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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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님의 은퇴로 슬퍼하는 것은 영국 팬들만이 아닐 것이다. 그는 세계 축구를 바꿔놓은 사람이다. 유나이티드에서의 26년 동안 불가능을 현실로 만드신 분이다.” - 하비에르 에르난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