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9/05/2013  Report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치차리토: 퍼거슨은 축복이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에게 경의를 표했다.

26년간 올드 트라포드를 호령해 온 71세의 감독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2010년 여름 맨유에 합류했던 스트라이커 에르난데스는 고국 멕시코의 TV 방송 TV 아즈테카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이들이 역사상 최고의 감독이라 꼽는 이의 휘하에서 뛸 수 있었던 게 영광이라고 밝혔다.

그는 "나는 은퇴할 때, 스스로 내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고 말하며 자랑스러워 할 것이다"고 밝혔다.

"그러나 내게는 개인적인 일화 이상의 의미가 있다. 일종의 성취이자 축복이다. 내가 역사상 최고의 감독 중 한 명과 함께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자신감의 근원이 된다."

"내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그가 절대 경쟁심을 잃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는 모든 것을 이루고도 항상 무언가를 갈망했다. 그는 승자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2경기를 더 지휘하게 된다: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스완지 시티전과 5월 19일 열리는 맨유의 올 시즌 마지막 경기, 웨스트 브롬위치 앨비언과의 원정 경기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