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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와 우리에게 해준 모든 것들, 그리고 우리에게 감사했던 모든 것에 감사한다. 우리는 움직일 준비가 되어 있다. 최근 바쁜 몇 주를 보냈고, 앞으로 우리 모두가 고대하고 있는 새로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 마이클 캐릭

20/05/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캐릭: 이제 움직여야 할 때

마이클 캐릭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 아래에서 뛰었던 모든 선수들은 그에게 받았던 모든 것에 영원히 감사하게 될 거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지금의 팀은 신임 감독 휘하에서 맞닥뜨릴 도전을 기대하고 있다는 사실도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의 지휘봉을 잡은 이후 1,500번째 경기를 끝으로 잉글랜드 축구 무대를 떠났다. 웨스트 브롬 원정의 파란만장한 5-5 무승부도 그와의 작별을 기리는 듯했다.

캐릭은 감독의 마지막 경기가 끝난 후 라커룸에 비현실적인 분위기가 감독았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제는 모두가 미래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헀다.

이 미드필더는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와 우리에게 해준 모든 것들, 그리고 우리에게 감사했던 모든 것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상황 때문에 라커룸은 아주 재미있는 분위기였다."

"지난 몇 주를 거치면서 (퍼거슨 감독의 은퇴를) 차분히 받아들일 수 있게 됐다."

"우리는 움직일 준비가 되어 있다. 최근 바쁜 몇 주를 보냈고, 앞으로 우리 모두가 고대하고 있는 새로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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