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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간의 기억은 모두 맨유에 있다. 모든 게 그렇다. 내가 이 곳에 온 것은 특혜였다. 떠나는 지금, 나는 영광스럽다".

17/05/2013  Report by A Marshall &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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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영광스럽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리그 우승과 은퇴 소식에 대한 팬들의 반응에 1999년 트레블을 달성했을 때만큼이나 압도당했다고 전했다.

퍼거슨 감독은 일요일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과의 경기에서 은퇴전을 치른다. 팬들의 환상적인 환대를 받은 그는 이 상황을 즐기고 있다.

지난 주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후 선수단은 버스를 타고 맨체스터 시내를 돌며 퍼레이드를 벌였다. 수천의 팬들이 박수를 보냈고 지난 화요일 밤에는 올드트라포드에서 올해의 시상식을 열었다.

퍼거슨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장에서 "지난 주는 놀라웠다. 압도당했다. 일요일엔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월요일 퍼레이드에 대해 말하자면 나는 1999년보다 더 좋은 성적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에 모든 이들이 모여있는 모습은 놀라웠다. 아마 1999년보다 더 많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26년간의 기억은 모두 맨유에 있다. 모든 게 그렇다. 내가 이 곳에 온 것은 특혜였다. 떠나는 지금, 나는 영광스럽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를 떠나 새로운 삶을 살 준비에 착수했고, 이미 구상이 끝난 것으로 보인다.

"나는 새로운 삶이 어떨지 생각해보지 않았다. 나는 바로 새로운 도전을 부여 받았다. 6월 4일부터 휴가를 떠날 것이다. 그 후에 다시 움직을 것이고 새로운 시즌이 시작할 것이다. 다 잘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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