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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5/2013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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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시즌 종료 후 은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도 뛰었던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정상에서 보낸 20년을 뒤로 하고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38세의 미드필더는 파리 생제르맹의 프랑스 리그 정상 등극을 도운 뒤 은퇴를 결심했다. 이번 우승으로 그는 네 개의 다른 나라에서 리그 우승을 맛본 최초의 잉글랜드 출신 선수가 됐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으로도 활약했던 그는 다음과 같은 소감을 전했다: "PSG가 선수 생활을 계속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데 감사한다. 그렇지만 이제는 최고의 무대에서 뛰었던 내 경력을 마칠 적당한 시기가 됐다고 느낀다."

"어린 시절 나에게 누군가 내가 응원하는 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며 우승을 차지하고 주장 완장도 차게 되며, 백 번 이상 대표팀 경기에 나서면서 주장 완장을 차고,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들 중 몇 곳에서 뛰게 될 거라고 했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 그저 공상일 뿐이라고 이야기했을 것이다. 나는 정말 운이 좋아서 그 꿈들을 달성해 왔다."

1992년 FA 유스컵 정상에 오른 유명한 맨유 팀의 일원이었던 그는 같은 해 9월 브라이턴과의 리그컵 경기에서 맨유 1군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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