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지금부터 시즌이 끝날 때까지 부상 없이 지내고, 팀에서 계속 기회를 얻고 싶다."

- 애슐리 영

21/03/2013  Report by Adam Marshall

부상이 없길 바라는 영

애슐리 영은 시즌이 끝나기 전 다시 부상을 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고 있다.

이 윙어는 올 시즌 경기에 나서지 못한 채 불만스러운 시간을 보냈고, 리버풀에 승리한 경기에서는 다니엘 아게르의 거친 태클에 무릎을 다쳤다. 그는 작년에도 레딩의 가레스 매클리어리가 가한 강력한 태클 때문에 시즌을 마감한 바 있다.

그러나 이 27세의 선수는 맨유가 우승으로 시즌을 마감하기까지 중요한 역할을 해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그는 "선수라면 부상을 당하고 매일 훈련에서 다른 선수들을 지켜보기만 해야 할 때, 커다란 좌절을 느끼기 마련이다"고 설명했다. "실내 체육관이 아니라 그곳이 바로 내가 있고 싶은 곳이다. 바깥으로 나가고 싶어진다."

"개인적으로 부상을 당하는 건 무척 실망스러운 일이다. 그저 복귀하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지금부터 시즌이 끝날 때까지 부상 없이 지내고, 팀에서 계속 기회를 얻고 싶다."

영은 경기를 지켜보는 것보다는 직접 뛰는 쪽을 선호한다.

그는 "나는 경기를 잘 지켜보는 선수가 아니다"고 인정했다. "내 곁에 앉아 본 이라면 누구나 내가 경기를 제대로 지켜보지 않는다는 걸 알 것이다. 체력을 유지하고 팀에 머무르는 한, 경기를 지켜보는 것보다는 더 좋은 일을 하고 싶다."

더 많은 뉴스: 이적 루머: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