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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같은 클럽으로 이적하면 우승컵 진열대를 보고, 어떤 우승컵을 차지했는지 헤아리게 된다. 모두 타고난 승자다. 감독은 우리에게 매 경기 승리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다는 믿음을 준다."

- 애슐리 영

13/03/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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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맨유는 타고난 승자

애슐리 영은 올드 트라포드에 퍼져 있는 승리하는 마음가짐이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영광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윙어는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 위해 애스턴 빌라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그리고 맨유는 첼시와의 FA컵 8강전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더블의 가능성을 남겨 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영이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동안 우승 메달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했을 거라고 추측한 바 있다. 그러나 이 잉글랜드 대표는 자신이 가장 초점을 둔 부분은 완벽한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영은 "부상을 당했을 때는 빨리 회복하는 것에 대해 가장 많이 생각하게 된다"고 밝혔다. "올 시즌 나는 몇 차례 부상을 당했다. 실망스러웠지만 곧 복귀할 수 있을 거라고 나를 다잡았다."

"나는 우승하기 위해 이 클럽에 왔다. 내가 원하는 건 그거다. 우리가 지금부터 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속 전진하면서, 지금까지 보여 온 좋은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

"맨유와 같은 클럽으로 이적하면 우승컵 진열대를 보고, 어떤 우승컵을 차지했는지 헤아리게 된다. 모두 타고난 승자다. 감독은 우리에게 매 경기 승리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다는 믿음을 준다. 나는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 위해 이 클럽에 왔다."

영은 맨유의 성공을 이루고자 하는 갈망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감독에게서 시작된 이 열망은 올 시즌을 화려하게 마치겠다는 결의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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