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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만을 위해 며칠을 보내는 건 언제나 좋은 일이다. 최근 우리처럼 경기가 많을 때에는 다음 경기를 위해 자신을 관리할 수 있을 뿐이고, 자신의 경기력을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들일 수 없다. 때로는 나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이런 날들을 보내는 게 좋다."

- 네마냐 비디치

18/03/2013  Report by Mark Froggatt

비디치: 휴식이 도움 될 것

네마냐 비디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팀 동료들이 전 세계로 돌아가 고국을 위해 뛰는 동안, 자신은 훈련장에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맨유의 주장은 세르비아가 2012년 유로 대회 본선 진출에 실패한 뒤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그 결과 그는 다음 두 주 동안 캐링턴에 머무르는 많지 않은 선수 중 한 명이 됐다.

그러나 비디치는 불평을 토하지 않았다. 사실 그는 경기 준비에 대한 부담 없이 자신의 경기력 중 일부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생각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비디치는 토요일 레딩전을 1-0 승리로 마친 후 "대표팀 휴식기는 나에게 좋다"고 밝혔다. "열흘 동안 체력이나 다른 기술적인 부분 등 개인적인 일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나 자신만을 위해 며칠을 보내는 건 언제나 좋은 일이다. 최근 우리처럼 경기가 많을 때에는 다음 경기를 위해 자신을 관리할 수 있을 뿐이고, 자신의 경기력을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들일 수 없다. 때로는 나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이런 날들을 보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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