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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3/2013  Report by Adam Marshall

판 페르시, 활기를 되찾을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 따르면 로빈 판 페르시가 A매치에서 터뜨린 골은 유익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판 페르시는 네덜란드의 월드컵 진출을 위해 루마니아와 에스토니아를 상대로 각각 두 골과 한 골을 터뜨렸다.

2-0으로 승리를 거둔 지난 2월 10일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골 맛을 본 이후로 이례적으로 침묵한 그의 부진을 끝내는 골이었다. 올 시즌 31경기에서 23골을 넣은 판 페르시는 에버턴전 이후로 골을 기록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퍼거슨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판 페르시의 골은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다. 그는 네덜란드를 위해 세 골을 넣었다. 모든 스트라이커에게 그렇듯이 정체기를 맞을 때 최대한 빨리 부진에서 탈출하고 싶어한다".

"나는 그가 넣은 골들이 그 계기가 되길 바란다. 그의 컨디션은 변하지 않았다.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그 골들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는 데에 의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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