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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02 March 2013  Report by Kim

맨유, 노리치에 4-0 대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 일본 특급 ' 카가와 신지가 날았다 . 카가와가 해트트릭을 달성했고 , 맨유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 위 질주를 계속했다 .

맨유는 3 일 ( 한국시간 )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라포드에서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리그 28 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 이 경기에서 맨유는 전반 45 분과 후반 31 분 , 후반 42 분 카가와 신지가 터트린 득점에 힘입어 4-0 승리를 거뒀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최강의 선수들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 최전방에 웨인 루니 , 로빈 판 페르시가 공격을 책임졌고 , 안토니오 발렌시아 , 안데르송 , 마이클 캐릭 , 카가와 신지가 중원을 장악할 임무를 맡았다 . 수비에는 크리스 스몰링 , 네마냐 비디치 , 조니 에반스 , 파트리스 에브라가 나섰고 문전은 데 헤아가 지켰다 .

경기는 시종일관 맨유가 압도적인 모습이었다 . 노리치 시티는 제대로 된 슈팅을 거의 시도하지 못하며 무기력했다 . 중원을 장악한 맨유는 전방위 압박을 통해 노리치의 골문을 노렸다 . 하지만 루니와 판 페르시가 상대에게 집중 견제를 받으며 포문을 열지 못했다 .

전반 종료 직전 판 페르시가 상대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공을 잡았고 근처의 카가와에게 연결했다 . 카가와는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을 열었다 . 1-0 으로 전반을 마친 맨유는 후반에도 상대를 끊임없이 압박했다 . 결굴 후반 31 분 카가와가 루니에게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다시 한 번 골문을 열였다 .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 카가와는 후반 42 분 루니의 패스를 받아 다시 한 번 골문을 열었다 . 해트트릭의 순간이었다 . 상대의 추격 의지를 완전히 꺾은 맨유는 후반 44 분 웨인 루니가 웰백의 패스를 받아 네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

맨유는 그대로 승리를 거뒀고 , 28 라운드 현재 23 승 2 무 3 패 승점 71 점으로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 2 위 맨시티는 한국 시간으로 5 일 새벽에 경기를 갖지만 , 승리하더라도 맨유오의 승점차가 12 점이다 . 

더 많은 뉴스 : 카가와의 날! - 퍼거슨 감독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