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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30 March 2013  Report by Kim

맨유, 선덜랜드 잡고 선두 질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우승 확정에 성큼 다가섰다. 선덜랜드를 맞아 다시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한국 시간으로 30일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오브라이트에서 2012/2013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원정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상대의 자책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맨유는 31라운드까지 25승 2무 3패 승점 77점으로 리그 2위인 맨체스터 시티와의 승점차를 18점으로 벌렸다. 맨시티는 17승 8무 4패 승점 59점이다. 맨시티가 맨유 보다 두 경기 덜 치른 상황이지만 양 팀간의 승점차는 큰 상황이다.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판 페르시, 카가와를 공격에 투입하고 캐릭, 영, 안데르송 발렌시아로 하여금 뒤를 돕게 했다. 수비에는 하파엘, 비디치, 스몰링, 뷔트너가 나섰다. 골키퍼에는 데 헤아가 투입됐다.

양팀 팽팽하게 접전을 펼친 가운데 승부를 가른 것은 선덜랜드의 자책골이었다. 전반 27분 판 페르시가 상대 페너맅 박스 좌측에서 슈팅한 것이 슈비수인 브럼블을 맞고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맨유는 추가골을 위해 공세를 펼쳤다. 선덜랜드는 만회를 위해 맨유의 진영을 침투했지만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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