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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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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수비가 열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토요일 레딩에 1-0 승리를 거두며 최근 9경기 중 다섯 번째 무실점을 기록했다. 크리스 스몰링은 맨유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서 2위에 승점 15점이나 앞서 나가며 싱거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쁘게 인정했다.

맨유의 포백 라인은 -어떤 선수들이 수비진을 구성하든- 올 시즌 초반과 대비되는 굳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맨유는 해가 바뀌기 전 28경기에서 4차례 무실점을 기록하는 데 그쳤고 40골을 허용했다. 반면 2013년 들어서는 16경기에서 단 12골만을 내주며 7번이나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맨유가 리그에서 마지막으로 골을 내준 건 1월 30일 열렸던 사우스햄튼전이었다. 따라서 다비드 데 헤아는 프리미어리그에서 537분 무실점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스몰링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제 우리 수비수들이 모두 복귀했다는 사실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부상 중인 선수는 필[존스]뿐이다. 그렇지만 그도 곧 돌아올 거라 생각한다. 이제는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선수들이 강점으로 드러나고 있다."

"[레딩전이] 예쁜 경기는 아니었다. 후반전은 상당히 보기 싫은 장면도 있었다. 승점 3점을 얻었기에 기쁜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그것이고, 게다가 무실점도 기록했다. 그 점 역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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