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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마찬가지로 화요일에 환상적이었던 선수들을 자극하는 것이 내 일이다"며 "우리는 일요일에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 의무가 있다"라고 말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8/03/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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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선수단을 자극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자신의 일이 "선수들을 자극하는 것"이라며 일요일 벌어지는 첼시와의 FA컵 8강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과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진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나니가 퇴장당해 패배하며 두 경기 합계 2-3으로 탈락했다. 그렇지만 실망하는 대신 퍼거슨 감독은 다시 치고 올라가기로 결의했다.

캐링턴에서 열린 정기 주간 기자회견을 통해 그는 웨인 루니의 미래를 둘러싼 추측에 대해 일축했다. 퍼거슨 감독은 라이언 긱스와 부상 중인 필 존스에 대한 구상을 밝히며 루니가 첼시를 상대로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팬들과 마찬가지로 화요일에 환상적이었던 선수들을 자극하는 것이 내 일이다"며 "우리는 일요일에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 의무가 있다"라고 말했다.

"우리가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다. 일요일에 우리가 준비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 아마도 이 큰 경기는 우리는 가장 좋은 일을 가져다 줄 것이다".

"우리는 FA컵에서 좋은 기록을 가진 좋은 상대를 만나 어려운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지난 10년간 가장 좋은 성적을 냈을 것이다. 우리는 한동안 우승하지 못했고 이는 우리에게 동기부여다".

"첼시는 홈에서 비기기만 해도 만족할 것이다. 우리가 잘 해낼 수 있기를 바란다. 루니는 일요일 경기에 나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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