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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2013  Report by Adam Marshall

스완지를 칭찬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스완지 시티, 그 중에서도 특히 공격수 미추를 칭찬했다. 그는 칼링컵 우승팀 스완지의 인상적인 행보에 놀랐다고 말했다.

웨일스 팀 스완지는 지난 12월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스페인 출신의 공격수 미추가 에브라의 선제골에 이어 동점골을 터트렸기 때문이다. 스완지는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의 리더쉽 하에 승승장구하고 있다.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인상적인 팀이나 선수가 있냐는 질문에 퍼거슨 감독은 이렇게 대답했다.

“ 스완지가 환상적이다. 미추라는 선수의 활약이 놀랍다. 그를 겨우 2백만 파운드에 영입했는데 20골을 뽑아냈다. 바겐세일이다!”

“ 스완지가 이렇게 잘하는게 이변이라고까지는 볼 수 없지만 어쨌든 정말 놀랍다. 지난 시즌 승격팀인데 1부리그에서 살아남았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는 중상위권으로 도약했다.”

“ 리그 컵 우승까지 거뒀고, 멋진 축구를 구사한다. 그들이 이번 시즌 최고의 팀이고 그 중에서도 미추는 최고의 영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