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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03/2013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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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에 기뻐한 반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는 자신이 선덜랜드전 결승골을 넣은 것에 대해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자신의 골 기록보다는 팀의 승리가 당연히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네덜란드 출신 선수가 전반 27분경 때린 슈팅은 필 바즐리와 티터스 브럼블을 맞고 사이몬 미뇰렛 골키퍼를 지나 골문으로 향했다. 하지만 이 골이 브럼블의 자책골로 기록되었음에도 반 페르시는 자신의 7경기 무득점 행진이 끝났다고 믿는다.

“ 당연하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반 페르시가 스카이스포츠에 말했다. “내가 골을 넣어 기뻤다는 것을 모두가 느꼈을 것이다. 한동안 골이 없었기 때문에 골을 넣어 정말 기뻤다. 중요한 골이기도 했다. 오늘은 승점 3점을 얻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고 그 목표를 달성했다.”

“ 힘든 경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선덜랜드 원정은 언제나 힘들다. 선덜랜드는 롱볼 위주로 경기를 하고 세컨볼을 잘 따내기 때문에 우리도 최선을 다해야 했다. 우리 선수들 모두가 최선을 다했고, 우리는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선덜랜드는 슈팅을 몇 차례 하지 못했고, 다비드 데 헤아는 90분경에야 처음으로 선방을 했을 정도였다. 반 페르시는 비록 맨유가 근소한 점수차로 승리를 거뒀지만, 당연한 승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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